
한국수자원공사 · 건물 디지털 트윈 제안
방문객 안내 · 시설 기록 · 증축 계획 · 대외 홍보
건물을 한 번 디지털로 만들어 두고 안내 · 기록 · 계획 · 홍보 네 가지로 씁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자료가 시간에 따라 흩어지고, 방문객 안내는 사람에 기댑니다.
아래는 밖에서 본 추정입니다.
실제 상황은 미팅에서 확인하고
제안을 다시 맞추겠습니다.
건물 안내와 하는 일, 연구 시설, 공사의 역할을 방문객이 직접 만져 보며 이해합니다.
40년을 지나온 현재 상태를 실측 기반 3D로 남깁니다. 이후 모든 콘텐츠의 원본이 됩니다.
증축·리모델링을 짓기 전에 3D로 미리 봅니다. 완공되면 그대로 반영해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웹·영상·인쇄물로 확장해 국민과 기관, 언론에 공사를 보여주는 자료로 씁니다.
로비·홍보관에 두고 방문객이 직접 조작합니다. 안내 인력이 없을 때도 작동합니다.
설치 없이 링크 하나로 열립니다. 공개용과 내부용을 나눠 운영할 수 있습니다.
행사 상영 영상, 보고서·브로슈어용 고해상도 이미지를 같은 원본에서 뽑습니다.
미리 렌더링한 고품질 영상을 매끄럽게 이어 붙여 웹에서 넘겨 봅니다. 전용 서버·GPU 없이도 접속이 몰려 화면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희가 직접 개발했습니다.
기간과 범위는 자료 상태와 구현 깊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단계마다 확인받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없는 항목이 있어도 진행은 가능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실측·촬영으로 보완하며, 보안이 필요한 자료는 범위에서 빼거나 접근 통제로 나눕니다.
계약 뒤에 알게 되면 곤란한 것들입니다. 미리 알고 시작하는 편이 서로에게 낫습니다.
공간 전체를 구현하므로 확인하실 것이 일반 투시도보다 훨씬 많습니다. 단계를 나눠 정리해 드리지만, 담당자 시간은 실제로 듭니다.
웹타마루는 사전 렌더링 방식이라 게임처럼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형태가 아닙니다. 대신 화질과 안정성을 얻습니다. 자유 이동이 꼭 필요하면 다른 방식을 함께 검토합니다.
40년 된 건물은 도면과 현재 상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측으로 보완하지만, 도면이 부족하면 기간과 오차가 함께 늘어납니다.
(주)더마루디자인의 브랜드 메타마루는 언리얼엔진 기반 건축 시각화와 가상 공간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제작합니다. 아파트 분양 현장에서 쌓은 방식을 그대로 공공 시설에 적용합니다.
뷰어에 도면을 얹는 회사가 아니라,
공간을 처음부터 만드는 제작사입니다.
템플릿 뷰어가 아니라 실사에 가까운 렌더링으로 만듭니다. 결과물의 완성도 자체가 다릅니다.
3D 구축부터 안내 화면, 영상, 렌더링, 인쇄물까지 한 회사에서 같은 톤으로 만듭니다.
설치와 스트리밍 서버 없이 웹에서 바로 열리는 자체 개발 방식입니다.
같은 포맷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이 건물에서 가장 보여줄 것을 찾아 거기에 맞춥니다.
대형 화면과 키오스크를 함께 둡니다. 단체 견학과 행사에서 한 번에 보여 주고, 방문객은 키오스크로 직접 만져 봅니다. 안내 인력이 없을 때도 작동합니다.
※ 개념 구현 예시입니다.
실제 납품물이 아니라, 만들어질 화면의 이미지입니다.
카페나 라운지에 두면 방문객이 앉아서 천천히 봅니다. 앞 장과 같은 콘텐츠를 화면 크기만 바꿔 쓰기 때문에 따로 제작하지 않습니다.
※ 개념 구현 예시입니다.
실제 납품물이 아니라, 만들어질 화면의 이미지입니다.
보고와 심의, 대외 발표 자리에서 그대로 씁니다. 계획을 도면과 말로 설명하지 않고 완성된 모습으로 보여 줍니다.
※ 개념 구현 예시입니다.
실제 납품물이 아니라, 만들어질 화면의 이미지입니다.
REFERENCE 실제 제작 실적 — 푸르지오 써밋 · 자이 · 센트레빌 · 신세계 빌리브 · 포스코 · 상지카일룸 등 국내 주요 건설사 현장의 시각화·가상 공간 콘텐츠.
실제 제작물을 화면으로.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보유 도면·건물 상태로 구현 범위를 잡습니다.
확정 범위에 맞춰 제작 계획과 견적을 드립니다.